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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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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 4단계 BK21 사업 선정 - 7년간 총 20여억원 연구비 지원 받아

  • 전자과
  • 2020-10-15
  • 188

광운대, 전자공학과 반도체소자/차세대통신 융복합 연구팀’ 4단계 BK21 사업 선정


- 7년간 총 20여억원 연구비 지원 받아… ‘반도체소자/차세대통신 융복합 연구 및 핵심인력양성예정

 

 

(광운대학교 전자공학과 소속 교수 단체사진)

 

지난 20201014일 최종 발표된 4단계 BK21 사업 선정 결과발표에서, 광운대 전자공학과 반도체소자/차세대통신 융복합 교육 연구팀’ (이지훈 팀장)이 최종선정 되어, 앞으로 7년간 (2020.9.1. - 2027.8.31.) 20여억원의 연구비를 지원을 받게 되었다.  본교 전자공학과에서는 이지훈 팀장외, 이상신, 박재영, 김정근, 채성호, 이현호 교수가 연구팀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략 30명정도의 대학원 석/박사 과정생이 연구에 참여할 예정이다.

 

전자공학과 반도체소자/차세대통신 융복합 교육 연구팀은 나노-마이크로 구조물 기반의 반도체소자와 차세대 6G 응용혁신 기술 활성을 위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국제적 수준의 연구역량을 확보하여, 나노-마이크로 구조물 기반 반도체소자와 차세대통신 융복합산업 고도화를 통해 미래성장동력 확보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구성되었다.

 

차세대통신 융복합기술은 기존의 유무선네트워크 인프라 발전과 스마트폰, 스마트 가전 등 기기의 스마트화 소형화 등에 따라 사용자들은 다양한 서비스를 접하게되고, 보다 편리하게 시공간을 극복하고 현실감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으며, 생태계 중심의 6G 산업 패러다임 혁신, 6G 신규 비즈니스모델 창출, 이용자 참여 확대 등 경제/산업적 변화가 요구되고 있어, BK21 플러스 사업을 통하여 나노-마이크로 구조물 기반의 반도체 차세대통신 융복합 원천기술 확보와 반도체/차세대통신 융복합 핵심기술을 보유한 핵심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반도체소자/차세대통신 융복합 교육 연구팀은 교육적 측면에서, 차세대 반도체 및 통신융합 핵심전문 기술 확보한 인재 양성하고, 국제적 연구 감각을 보유한 대학원생 양성하며, 참여 대학원생의 관련 기업으로의 취업 강화할 예정이다. 기술개발 측면에서, 차세대 반도체소자 통신 응용혁신 핵심 요소 기술 확보하고, 미래 반도체/통신 융복합산업을 선도하는 핵심기술 선제적 확보 및 새로운 산업 분야 창출아며, 반도체/통신 융복합산업 분야의 미래 연구 분야 제시할 것을 목표로 한다. 산학협력 측면에서는 연구 결과의 산업화 및 특허 등록을 통한 지적 재산권 확보하고, 반도체/통신 융복합산업 핵심 인재 양성을 통한 산업계 기여하고,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한 수요지향적 연구 방향 설정 및 결과 도출할 것을 목표로 한다.

 

 

(전자공학과 반도체소자/차세대통신 융복합 교육 연구팀 팀장 이지훈 교수)

 

반도체소자/차세대통신 융복합 교육 연구팀장인 이지훈 (광운대 전자공학과) 교수는 우리 전자과 반도체소자/차세대통신 융복합 연구팀 4단계 BK21 사업 선정으로, 우리 전자과의 반도체소자/차세대통신 융복합 분야의 교육 및 연구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 또한 같은 학과에서 같이 땀흘리며 연구하는 동료 교수님들과 동료 대학원 연구원들과 열심히 연구하여, 차세대 4차산업 ICT 관련 분야인, 반도체소자/차세대통신 융복합 분야의 교육 및 연구에 있어, 우리 광운대의 위상과 인지도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다.” 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반도체소자/차세대통신 융복합 교육 연구팀은 나노-마이크로 구조물 기반의 반도체 광소자 및 전자소자와 차세대 6G 응용혁신기술 활성을 위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국제적 수준의 연구역량을 확보하여, 나노-마이크로 구조물 기반 반도체소자와 차세대통신 융복합산업 고도화를 통해 미래성장동력 확보의 임무를 수행하며, 2027년까지 석박사총 70명 이상 배출, 100%취업, 우수한 SCI 논문 출판, 해외장기 연수 및 공동연구 수행 등으로 질적으로 우수한 교육팀이 되도록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